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인천남동구협의회, 승봉도서 워크숍·환경정화 활동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인천광역시남동구협의회는 지난 5일 승봉도 일원에서 회원사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26회원사 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8일 전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인천남동구협의회 회원 등 16명이 참석했으며 회원사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새마을운동의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승봉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함께 둘러보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해양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도 앞장섰다.
특히 해안가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폐플라스틱 등을 수거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새마을운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염정도 회장은“회원사 간 화합과 소통은 물론, 자연을 보전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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