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1주간 농협하나로마트, 두레생협, 한살림과 함께 ‘전략작물 가공식품 오프라인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에 맞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 국산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땅에서 자란 고소한 국산콩 두부, 쫄깃한 식감의 국산밀 면, 바삭하고 달콤한 가루쌀 스낵 등 다양한 제품을 소비자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농식품부 정혜련 식량정책관은 “우리 땅에서 자란 건강한 전략작물로 만든 우수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맛과 영양은 물론 우리 농업의 미래를 살리는 가치있는 소비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