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시흥시, ‘인공지능 숏폼 서포터즈’ 모집 (시흥시 제공)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6시흥시 관광 축제 인공지능 활용 숏폼 서포터즈’를 모집하며 시흥의 매력을 알릴 창의적인 인재 찾기에 나선다.
모집 대상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보유한 국민으로 국내외 거주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오는 7월 31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시흥시 관광명소와 축제를 주제로 AI 기술을 활용한 숏폼 영상 2편을 제작해 개인 SNS 에 게시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영상 제작 분야는 관광과 축제 두 부문으로 나뉜다.
관광 부문은 거북섬, 은계호수공원, 소래산, 물왕호수, 연꽃테마파크, 월곶포구, 배곧한울공원·생명공원, 오이도 등 시흥의 주요 관광지를 주제로 제작하면 된다.
축제 부문은 ‘써머비트페스티벌’과 ‘시흥갯골축제’를 배경으로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과 현장 분위기를 담아 제작하면 된다.
참가자는 영상 게시 시 ‘시흥시, 시흥 AI 홍보, 시흥관광, 시흥축제, 페스투어, AI 활용콘텐츠’총 6개의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야 한다.
시는 우수 활동자를 대상으로 총 1천만원 규모의 활동료를 지급한다.
통합 1위 1명에게는 200만원, 부문별 1위 2명에게는 각 100만원, 통합 2위 4명에게는 각 50만원, 통합 3위 13명에게는 각 3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모집 요강과 신청 방법은 안내 이미지의 정보무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자우편 또는 페스투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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