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장기협회 고령지부는 “우리 전통문화인 장기대회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며 대회사를 밝혔고 고령군은 “장기는 단순 승부를 겨루는 놀이가 아닌, 전통과 예의를 익히고 전략적 사고와 참가자 간 존중과 배려가 필요한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문화다. 세대를 아울러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함께 소통해 나가겠다”며 뜻을 전했다.
한편 팀전인 ‘대가야 민속장기대회’는 오는 9월 19일 고령문화원 교육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