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재민 상주시장, 승천원 근무자 격려 방문

현장 소통하며 감사 전해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7.20 07:17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금요저널] 안재민 상주시장은 7월 16일 승천원을 방문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가장 낮은 곳에서 고인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정성껏 배웅하는 승천원 근무자들의 노고를 직접 살피고 격려하기 위해 함께 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근무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폭염 속에서도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승천원은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공공 장사시설로 근무자들은 유가족들이 고인을 편안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화장시설 운영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노고가 있기에 안정적인 장사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