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제19회 전국생활체육 장사 씨름대회 남자 중년부 80kg급 우승

전국 무대 정상 등극으로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 위상 높여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07.20 06:43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금요저널] 당진도시공사 생활체육팀 소속 김래석 헬스강사가 제19회 전국생활체육 대장사 씨름대회 남자 중년부 80kg 이하급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생활체육 씨름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전국 생활체육 씨름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한 권위 있는 대회로 김래석 강사는 뛰어난 기술과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정상에 오르며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김래석 강사는 평소 당진도시공사 생활체육팀 헬스강사로 근무하며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운동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꾸준한 자기관리와 훈련을 통해 생활체육 선수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업무와 선수 생활을 병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훈련과 자기계발을 통해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생활체육인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래석 강사는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항상 응원해 준 동료들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 “김래석 강사의 전국대회 우승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당진시와 지역 생활체육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래석 강사는 이번 우승을 통해 당진시 생활체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