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초복맞이 삼계탕과 밑반찬 나눔 봉사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7.20 10:21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초복맞이 삼계탕과 밑반찬 나눔 봉사 (동두천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초복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25가구에 삼계탕과 밑반찬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계탕과 열무김치, 오이지 등을 정성껏 준비했고 특히 지역 내 동두천 떡집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떡을 후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백은희 새마을부녀회장은“폭염으로 지치신 이웃분들이 우리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봉사하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