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보호자가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책사랑 나눔’ 봉사 활동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6월 30일부터 7월 16일까지 18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 68학급을 대상으로 ‘책사랑 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4월부터 7월까지 ‘읽걷쓰 AI 로 만나는 책사랑 동아리’로 활동한 보호자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찾아 유아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봉사자는 “책 읽기 연수와 자원봉사 활동이 연계돼 좋았다”며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엉뚱한 답변들, 밝고 적극적인 에너지를 경험하며 마음이 따듯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보호자가 자기 계발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자의 유아교육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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