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평생학습관 인문학 강좌 수강생 30명 모집 (용인시 제공)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수지구에 있는 용인시평생학습관에서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는 ‘인문학 산책’강좌를 수강할 시민 3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연극, 소설, 뮤지컬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인문학적 사고의 폭을 넓히고 삶과 인생, 사회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명작 연극으로 보는 삶의 희로애락 △소설로 만나는 AI시대의 사회 △10월 뮤지컬이 그리는 역사와 인생 이야기 등이다.
19세 이상 용인특례시민은 물론 지역 내 기업 재직자, 재외국민, 결혼이민자도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1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강좌가 시민들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