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읽걷쓰로 디딤, 방과후·돌봄으로 도약’ 체험수기 공모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7월 22일부터 8월 28일까지 초·중학생 및 가족, 교직원을 대상으로 ‘읽걷쓰로 디딤, 방과후·돌봄으로 도약 방과후·돌봄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읽걷쓰 교육활동과 연계해 방과후·돌봄 교실이라는 일상 공간 속에서 학생이 세상을 읽고 체험한 사례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동영상 △사진 △글짓기 3개 부문으로 방과후·돌봄 및 지역 연계 사업에 참여하며 느낀 보람과 성장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신청서 제출 및 이메일 작품 접수로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작품 내용의 충실성과 창의성 등을 심사해 10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부문별 최고 10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에게도 참가상을 증정한다.
선정된 우수 작품은 서부 방과후·돌봄 나눔회 등에서 현장 홍보 자료로 전시 및 활용되며 향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시 기초 자료로 반영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방과후·돌봄의 교육적 가치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성장 기록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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