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개진면 새마을회, 중복 맞이‘사랑의 나눔’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7.23 14:24




개진면 새마을회, 중복 맞이‘사랑의 나눔’ (고령군 제공)



[금요저널] 개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중복을 앞둔 7월 23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복 맞이 사랑의 나눔 행사를 열었다.

개진면 새마을회는 연일 무더위에 지친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보양식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마련했으며 달콤한 복숭아와 아울러 경상북도 새마을회에서 지원받은 백숙용 닭을 전달했다.

김현택 개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염옥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사랑의 나눔을 통해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친 지역 주민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개진면은 “중복을 맞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개진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행정에서도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