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산3동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와 야간 합동순찰 실시 (계양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산3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계산3동 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은 지역 내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순찰에 참여한 주민자치회원들과 자율방범대원들은 어두운 골목길 등 야간 안전 취약지역을 도보로 순찰하며 CCTV 등 방범시설도 꼼꼼히 점검했다.
김귀녀 주민자치회장은 “생업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민의 안전과 마을 치안 강화를 위해 야간 순찰에 흔쾌히 참여해 주신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계산3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계산3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밀착형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기적인 합동순찰과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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