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평생학습관 특별강좌 수강생 154명 모집 (용인시 제공)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풍덕천동에 위치한 용인시평생학습관에서 8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하는 특별강좌의 수강생 154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문교양·정보화·문화예술·기술실용·뷰티·조리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 중심의 6개 분야 12개 강좌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인문교양 분야 △정보화 분야 △문화예술 분야 △기술실용 분야 △뷰티 분야 △조리 분야 등이다.
만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에 주소를 둔 재외국민과 결혼이민자, 시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다.
시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용인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강좌별 개강일과 운영 횟수가 서로 다르므로 신청 전 강의계획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수강료는 강좌별 운영 시간에 따라 1만원에서 2만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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