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햇빛초 이야기’ 저자 황지영 작가와의 만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9월 5일 오후 2시 지역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아동문학가 황지영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황지영 작가는 제14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리얼 마래 △달팽이도 달린다 △귤 양말이 사라졌어 등을 집필했다.
특히 ‘햇빛초 이야기’ 시리즈는 학교생활 속 우정과 갈등, 온라인 소통, 성장의 과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 초등학생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글쓰기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읽걷쓰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를 주제로 작가의 작품 세계, 집필 계기 및 소재 선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신청은 8월 18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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