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26년 6월 말 기준 1067건, 317억 42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했으며 금융기관 및 충남신용보증재단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협약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시기에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 및 충남신용보증재단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8월 중 공동출연금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지급하고협약에 따른 특례보증을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