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보건소 (동두천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확산을 위해 지난 10일 오후 2시, 어울림 근린공원에서 여름철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야외 활동 증가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올바른 예방수칙을 알리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말라리아 예방 및 올바른 손씻기, 관련 홍보물 배부와 함께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금연지원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홍보가 진행됐다.
또한 보건소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감염병 예방 수칙과 대응 방법을 안내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도 함께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은숙 보건소장은 “여름철 감염병 예방은 올바른 손 씻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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