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평공사, 2026년 제3회 자문위원회 개최… 주요 사업 현장 견학 및 악취 점검 실시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용문공공하수처리시설 등 방문…현장 중심 소통 강화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8.12 12:38




양평공사, 2026년 제3회 자문위원회 개최… 주요 사업 현장 견학 및 악취 점검 실시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공사는 지난 7일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양평공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회에는 이성희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과 최창은 자문위원장 및 위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는 실내 회의에서 벗어나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양서에코힐링센터,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를 살폈다.

특히 용문·양평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는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악취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설의 주요 기능을 확인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어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양평군체육센터, 용문국민체육센터 등 주요 체육시설을 방문해 시설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효율적인 시설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 및 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양평공사는 앞으로도 자문위원회를 통해 주요 사업과 시설 운영에 대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공사 운영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