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 휴가철 관광객 맞이 해안가 환경정비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8.14 11:31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 휴가철 관광객 맞이 해안가 환경정비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가 지난 13일 관내 해안가 나들길 코스에서 해안 쓰레기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월선포에서 시작하는 나들길 9코스 구간에 방치된 해안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자 추진됐다.

나재부 회장은 “휴가철을 맞아 해안가에 묵은 쓰레기를 처리해 교동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자연환경을 선물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고 취지를 전했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언제나 지역을 위해 앞장서 고향 사랑을 실천하는 모든 회원에게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교동 만들기에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