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동두천시 다함께 돌봄 1호점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뇌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뇌활성화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건강한 신체 활동과 감정 조절 연습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뇌교육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천재들의 두뇌 습관', '홀가분 화 Free 캠프', '러브 마이 셀프'등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활동적인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됐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