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결핍의 미학’, ‘두 개의 손, 하나의 시간’ 전시 개최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6.08.20 11:04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결핍의 미학’, ‘두 개의 손, 하나의 시간’ 전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8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결핍의 미학’과 ‘두 개의 손, 하나의 시간’ 전시를 개최한다.

‘결핍의 미학’ 전시는 갤러리 나무에서 8월 21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된다.

인천교원사진영상연구회 회원전으로 수제 렌즈를 활용해 사진의 왜곡과 빛의 확산 등 렌즈의 불완전한 특성을 표현한 작품 60점을 소개한다.

‘두 개의 손, 하나의 시간’ 전시는 갤러리 다솜에서 8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운영된다.

이은미·권혁선 부부 작가가 삶과 예술을 함께하며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은 작품 47점을 전시한다.

회화와 도예라는 서로 다른 장르의 작품을 한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두 전시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일상과 예술을 바라본 작품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전한다”며 “다양한 작품을 만나며 예술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인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기획정보부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