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2026 A FARM SHOW’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전개

농업·귀농·귀촌 관심층 대상 엑스포 인지도 제고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08.28 13:36







[금요저널]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 제1·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활동을 펼쳤다.

‘2026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주관하는 박람회로 창농·귀농·귀촌을 비롯해 농업과 농촌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박람회에서 농업과 농촌에 관심이 높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엑스포를 알리고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홍보부스에서는 엑스포 리플릿 등을 배부하고 SNS 구독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엑스포 공식 캐릭터 ‘스윗벨’을 활용한 수세미 등 홍보물품을 제공해 엑스포를 친근하게 알렸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농업에 관심있는 도시민에게 엑스포를 알릴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박람회와 축제 등 현장 홍보를 통해 엑스포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입장권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누리집을 사전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행사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