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9일 중원유스센터 앞 광장에서 열린‘제10회 끼콩쿠르의 밤’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축제의 의미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끼콩쿠르의 밤’은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이웃과 함께 문화와 즐거움을 나누는 하대원동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식전공연과 함께 다양한 팀의 경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윤혜선 문화복지체육위원장은 “끼콩쿠르의 밤은 주민 여러분이 숨겨둔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이웃과 함께 웃으며 화합하는 하대원동만의 특별한 축제”며 “성남시의회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와 축제를 누리며 일상 속 행복을 더할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