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산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부서별 지원 추진 상황 검토

지난 8월 31일, 축제 개최 40일 앞두고 부서별 지원 계획 공유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09.01 06:12




서산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부서별 지원 추진 상황 검토 (서산시 제공)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D-40 부서별 세부 지원 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40일 앞두고 축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세부 지원 계획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축제 관련 부서장과 읍면동장, 서산문화재단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축제장 안전관리부터 교통 대책, 환경정비, 위생·보건 관리, 문화시설 운영 등 축제 전반에 필요한 분야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할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분야별 세부 추진 계획을 보완하고 축제 개최 전까지 현장 점검과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린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