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9월 21일에 개최되는 ‘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참여자를 9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사전 접수로 모집한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걷기행사는 9월 21일 오후 2시 시민평화근린공원 산책로를 따라 한마음 걷기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자 및 완주자에게는 기념품 증정을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동두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전화로만 가능하다.
또한, 이날 걷기행사와 더불어‘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및 캠페인’행사도 같이 진행될 예정으로 기념식 및 행사기념공연, 치매예방체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체험 및 인식개선부스, 보건소 및 유관기관 등 홍보 부스 등을 이용하고 체험해 온 가족, 시민들이 모두 함께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걷기행사가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며 치매극복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