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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 전역’ 원어스, 더스타 9월호 스페셜 에디션 장식 ‘완전체 케미 눈길’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01 08:18




‘서호 전역’ 원어스, 더스타 9월호 스페셜 에디션 장식 ‘완전체 케미 눈길’ (TheSeed 제공)



[금요저널] 그룹 원어스가 완전체 화보로 돌아왔다.

원어스는 최근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9월호의 스페셜 에디션을 장식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MODERN GENTLEMAN’ 이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원어스는 클래식한 수트 스타일링으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멤버 서호의 군 전역 이후 진행된 화보 촬영인 만큼, 완전체로 모인 원어스의 성숙한 매력과 자연스러운 케미 역시 돋보였다.

완전체가 된 소감에 대해 건희는 “서호 형이 전역하고 바로 다음 날부터 연습실에 모였다”며 “한 명이 많아졌을 뿐인데 확 많아진 느낌을 받아 ‘이제 진짜 다섯 명이구나’싶었다”고 전했고 서호 또한 “잘 해낸 것 같고 스스로도 성장한 것 같다. 기다려주신 팬분들과 멤버들, 가족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어느덧 데뷔 8년 차를 맞이한 원어스는 데뷔 무대부터 콘서트, 월드투어 등 각자 기억에 남는 순간을 돌아보기도 했다.

특히 오는 10월 서울에서 시작되는 월드투어에 대해 환웅은 “계속 이어지는 원어스의 에너지와 기세를 주목해서 봐줬으면 좋겠다”고 했고 건희는 “다섯 명이 오랜만에 다시 뭉친 만큼 새로운 케미가 무대 위에서 표현될 것 같다. 우리만의 애틋함도 느껴지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8년 동안 원어스가 달려올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공식 팬덤 ‘투문’을 입을 모아 꼽은 원어스. “전 세계의 투문을 만나는 게 제일 기대된다”며 “그동안 성장한 원어스를 보고 얼마나 좋아해줄지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고 설렘을 드러낸 이들의 보다 다양한 이야기는 ‘더스타’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원어스는 10월 24일 25일 서울에서 ‘2026 ONEUS WORLD TOUR’FULL MOON''의 신호탄을 쏘아올린다.

이어 중남미를 시작으로 유럽, 북미, 아시아 등 전 세계를 누비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

남은 하반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원어스의 ‘2026 ONEUS WORLD TOUR’FULL MOON''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