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2일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미면 일원에서 환경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충남도민체육대회를 맞아 추진하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정미면 만들기’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정미면 이장협의회, 정미농협, 새마을협의회, 자율방재단, 북부사회복지관, 시내산학교 학생,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당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충남도민체육대회를 맞아 당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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