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 나눔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 이어가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03 14:44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 나눔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 이어가 (광명시 제공)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저소득가정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저소득가정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2018년부터 이어온 사업으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단체원들이 마련한 후원금으로 운영한다.

철산종합사회복지관 공유부엌에서 직접 반찬을 만들거나 먹거리를 구입해 저소득가정 15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분기마다 밑반찬을 지원해 취약계층 식생활을 돕고 꾸준히 이웃을 살피고 있다.

이날 함께 진행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에서는 도덕공원로 일대 주민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주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엄영기 위원장은 “앞으로도 밑반찬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박란주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꾸준히 이웃을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