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2023년 생활임금을 시급 11,150원, 월 209시간 기준 2,330,350원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생활임금’은 저소득 근로자가 가족과 함께 주거, 교육, 문화적 생활 등 각 분야에서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기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5~16일 낮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신촌 스타광장과 창천문화공원 일대에서 민관학 협업으로 2022 신촌 창업기업 페스티벌 ‘SSuF 2022’를 개최한다서대문구의 4개 캠퍼스타운 대학과 서울 서북권 등의 5개 캠퍼스타운 대학, 그리고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15일 오후 3시 동작주차근린공원에서 가을 정취를 완연하게 느낄 수 있는 ‘2022 가을음악회’를 3년 만에 개최한다. 가을음악회는 동작구민이 낭만의 계절 가을을 풍성하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음악공연이다. 코로나19로 지난 20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2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오는 13일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내 음악분수 주변에서 실시되며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 및 인식개선을 통해 구민의 마음 건
[금요저널] “북한 MZ세대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으로 통일의 비전 함께 만들어요.” 서울 강서구는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하는 리얼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강서구내 북한이탈주민은 900여명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많다. 구는 남북 분단 70여 년 세월
[금요저널]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가 됐다. 동물들이 가족 구성원으로 인정받으면서 애완동물 대신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이 대중화되고 있다. ‘가족 같은’ 이 아니라 진짜 ‘가족’인 셈이다. 반면 반려동물 가구가 증가하면서 반려인과 비 반려인 간의 갈등도 심심치 않
[금요저널] 작년 한해 강동구로 접수된 아동학대 의심 사례 신고는 총 240건. 그 중 108건이 실제 학대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고 나머지는 일반 사례로 분류됐다. 하지만, 일반 사례라 하더라도 학대의심 신고가 있었던 가정의 경우 추후 학대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5일 유구한 역사가 깃든 왕의 길에서 ‘2022년 돈화문로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창덕궁 앞 위치한 돈화문로는 조선시대 임금이 행차하며 백성을 만나던 길이다. 과거 국립국악원의 전신 이왕직아악부, 조선성악연구소 등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제15회 노원 사이버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공모전은 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주민들의 일상을 기록하고 이웃과 함께 나누면서 지역에 대한 관심과 구정 참여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내일이 기대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11월 30일까지 안전에 취약하거나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86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소규모 노후건축물은 건축물 관리법에서 정한 정기점검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안전 관리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구에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온라인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메타버스는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세계의 합성어로 아바타를 이용해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가능한 3차원 가상세계를 말한다. 취업박람회는 오는 1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난 8일 광진숲나루에서 ‘찾아가는 깜짝 팝업놀이터’을 열었다. 떴다 사라진다는 뜻의 ‘팝업’과 놀이터의 합성어인 ‘팝업놀이터’는 탁 트인 열린 공간에서 짧은 기간 운영하는 임시놀이터를 말한다. 구는 그간 코로나19로 야외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아
[금요저널]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11일 1인 가구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집안 청소와 정리 정돈을 돕고 건강을 살피며 구민을 챙겼다. 이번 ‘취약계층 방문간호 동행과 토털홈케어’는 민선8기 출범 100일을 맞아 김 구청장이 구민이 있는 현장 속으로 직접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역삼동 창업가 거리에 ‘강남 취·창업허브센터’를 준공하고 12일 개관식을 한다. 창업 기업에게는 사무실 임대, 멘토링,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상담 및 일자리 매칭을 지원한다. 구는 기존의 각각 떨어져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