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2023년부터 동작구의 많은 아동과 어린이집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비를 전폭 증액해 어린이집 운영 지원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집 운영비 보조 확대’는 박일하 구청장의 공약 사업 중 하나로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하고 안심할 수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9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2022 종로구 청소년 진로직업박람회 ‘종로에서 배우며 미래를 꿈꾸다’’를 개최한다.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진로를 심도 있게 탐색해볼 수 있도록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 지역특화산업 체험 진로진학상담 진로
[금요저널] 강동구는 2019년 시작한 ‘아이스팩 재사용 친환경 캠페인’을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 배출량 감소로 인해 2022년 10월 5일자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2019년 전국 자치구 최초 민-관-기업과의 업무협약 체결하는 등 아이스팩 재사용 수거체계를
[금요저널] 강동구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두 달간 ‘공유 장난감 도서관’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구에서 운영 중인 육아커뮤니티 시설 ‘아이맘 강동’ 장난감 도서관에서는 그간 대형장난감과 각종 육아용품 등을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큰
[금요저널] 종로구가 종로 거리의 품격을 높인 아름다운 한글 간판을 엄선해 오는 21일부터 11월 17일까지 ‘2022 종로구 좋은간판 전시회’를 개최한다. 구는 앞서 수준 높은 옥외광고 문화의 정착을 위해 좋은간판 공모전을 열고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15일까지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장충단길 골목상권 브랜드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2022년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를 통해 골목상권 중 잠재성이 있는 상권 5곳을 선정해 3년간 최대 30억원을 지원한다. 상인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브랜드를 개발하는 등 자생력을
[금요저널] 코로나19 3년은 어르신들에게 특히 가혹했다.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겐 외출도 자유롭지 않았다. 서울 중구에서는 코로나19의 끝자락에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나들이 행사가 열렸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운영하는 기부자맞춤기금 11호인‘
[금요저널] 광진구가 ㈜KT에스테이트, 롯데건설㈜와 손잡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발 벗고 나선다. 구는 17일 광진구청에서 ‘광진구 - ㈜KT에스테이트-롯데건설㈜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금요저널] 중랑구가 서울시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선다. 구는 아이 동반 가족들이 편하고 즐겁게 외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엄마아빠행복프로젝트의 일환인 ‘서울키즈 오케이존’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키즈
[금요저널] 중랑구 중랑천에 활짝 핀 장미와 코스모스들로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중랑천 중랑장미공원은 매년 5월 열리는 장미축제는 물론 가을에도 많은 주민들이 찾는 장소다. 공원에 심은 ‘사계장미’가 활짝 피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사계장미는 생육 적정 온도인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관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에 대한 일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최근 집값 하락과 역전세난이 심화하면서 이른바 ‘깡통전세’가 급증하고 있다. 게다가 이중계약, 불법건축물 임대 등 전세사기까지 기승을 부리고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0월 13일부터 관내 신축 건축물에 대해 침수 방지용 차수판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는 기후 변화에 따른 국지성 호우에 대응하고 포항아파트 지하주차장 사고와 같은 급격한 빗물 유입으로
[금요저널] 성북구가 성북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주말인 15, 16일에 삼양로 길음청년창업거리에서 ‘2022 두근두근 별길마켓’을 성료, 삼양로가 ‘문화가 숨쉬는 거리’로 바뀌고 있음을 확인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별길마켓은 불법유해업소 밀집거리였던 삼양로를 청년창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겨울철 미끄럼 등 빙판사고가 우려되는 제설 취약구간 4곳에 ‘눈 녹이는 도로 열선’을 설치한다. 구는 금낭화로 우현로 공항대로61길 등촌로13아길 등 총 4곳에 도로 열선 시스템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모두 오르막길이거나 응달진 곳으로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