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2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프로그램 및 사업 공모’에서 우수프로그램영역 개인사례관리 서비스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프로그램 및 사업 공모’는 정신건강 복지 현장에서의 우수 사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저소득가구의 건강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해오는 11월분부터 국민건강보험료를 확대·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가구에 지원되는 건강보험료기준액이 16,440원에서 21,890원으로 변경됨에 따라 시행한다.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은 연중 실시하며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다문화 청소년들이 숨겨둔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제1회 무지개 음악회’를 이달 15일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무지개 음악회는 다문화 청소년들이 문화의 생산자이자 향유자로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의 장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12일과 13일 국내 거주 외국인 100명을 대상으로 서울강남경찰서에서 ‘운전면허 시험준비반’을 운영했다. 강남구 외국인 지원시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와 서울강남경찰서가 함께 기획한 이번 강좌는 한국 운전면허 시험에 어려움
[금요저널] 금천구는 지난 8월 16일 조직개편을 통해 푸른미래도시국 도시계획과 소속으로 ‘서남권개발팀’을 신설해 본격 운영하고 있다. 서남권개발팀은 석수역세권 일대 노후화된 대규모 도시계획시설인 시흥유통상가 및 중앙철재상가 개발을 유도해 소외된 경계 지역의 이미지를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금나래아트홀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클래식 타악 콘서트 공연 ‘공감공명’을 10월 27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금나래아트홀에서 기획한 ‘틱톡: 나래 한 바퀴’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다. 공연 이름인 ‘공감공명’은
[금요저널] 700년 이상 한 마을을 지켜 온 느티나무가 있다. 주민들은 나무 아래에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매해 축제를 펼친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느티나무 중 하나이자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2호로 지정된 광진구 화양동의 700년 느티나무 아래에서 ‘2022 느티
[금요저널] 금천구는 구민의 날을 맞이해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금천구청 로비에서 과거 구로공단의 생활상을 추억할 수 있는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2015년 구로공단 보도 사진전을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는다. 금천구
[금요저널] 광진구가 12월 4일까지 구민들의 일상 속 건강 실천을 독려하는 ‘우리동네 걷기명소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걷기는 성인병 예방과 체지방률 감소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광진구보건소는 구민들에게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하고 코로나19로 감소한 신체활동을 촉진하
[금요저널] 금천구는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숨은 공로자를 찾아 제27회 금천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금천구민상’은 지역사회봉사 미풍양속 교육 문화 체육 5개 부문에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구민 또는 단체에 수여
[금요저널] 광진구가 취업 지원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2022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구는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제공에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박람회를 비대면과 대면으로 병행해 진행한다. 오는 17일부터 28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주민 대상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0월 20일 양천문화회관과 해누리타운 사잇길 광장에서 ‘생명이음ZON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명이음ZONE’ 캠페인은 서로의 마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0월 15일부터 10월 29일까지 관내 45개소 지정 동물병원에서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접종수수료 1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접종은 3개월 이상 된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하며 동물등록한 개체를 우선지원한다. 평상시에는 2만
[금요저널] 송파구는 관내 노후화된 용마어린이공원을 새 단장해 아이들이 창의력을 키우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로 재개장했다고 14일 밝혔다. ‘용마어린이공원’은 인근 어린이들의 놀이 수요가 높은 반면, 놀이기구 등 시설의 노후도가 심해 재정비가 시급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