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전일제로 근로하는 박 씨는 통장이 압류되어 있어 급여를 매번 현금으로 수령하며 분실이나 갈취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통장 압류 등 채무 문제가 들킬까 봐 신용회복상담을 기피하던 박 씨는 담당자의 설득으로 용기를 냈고 상담을 통해 약 7
[금요저널] 올여름 시원한 도서관으로 ‘북캉스’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서울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도서관을 포함한 관내 223개 도서관에서 여름철 에너지 절감 캠페인 도서관은 쿨하다: 끄고 도서관으로를 운영한다.도서관은 쿨하다: 끄고 도서관으로는
[금요저널] 동작구가 여름철 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종합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구는 △방역 민원 전담처리반 운영 △골목길·둘레길 방역 △스마트 방제기술을 활용한 해충별 맞춤형 방역 △주민 생활밀착형 방역 △친환경
[금요저널] 동작구가 ‘본동어린이공원 어린이놀이시설 확충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7월부터 주민들에게 새롭게 개방한다고 밝혔다.어린이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쉼터인 본동어린이공원은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등이 노후화돼 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구는 올해 1~2월
[금요저널] 양천구가 26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39기 양천장수문화대학 수료식’를 열고 배움의 과정을 성실히 마친 지역 어르신 320명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제39기 장수문화대학은 “배움이 다시 피는 봄, 삶의 활력을 더하는 장수문화대학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 27일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와 함께 일원에코파크에서 관내 의료취약계층 193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경제적 부담으로 병원 검진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전문 건강검진 기회를
[금요저널] 양천구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효과적인 합격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1 맞춤형 집중상담 △수험생 전담 상담관 운영 △수시 합격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여름방학 동안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학부모의 교육 역량을 함께 키우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구는 송파런 진학학습지원센터를 통해 ‘스스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여름’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문해력과 사고력 향상,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초역 일대 '아·태 사법정의 허브'의 주요 명소를 널리 알리고 방문객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사법정의 허브 미션 챌린지 시즌 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아·태 사법정의 허브'는 대법원, 대검찰청, 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7월 3일 오후 3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한미친선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제1296회 서초금요음악회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굳건한 한미동맹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
[금요저널] 서울미래인재재단이 6월 27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6년 서울독립유공자후손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독립유공자 4~6대 후손 장학생 12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과 가족, 이종찬 광복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금요저널] 서울시는 중동발 유가 급등,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오는 7월 3일 오후 6시로 마감한다고 안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급대상자에 해당하더라도 기간 내에 신청하지
[금요저널] 서울시가 서울지방우정청과 손잡고 청년들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시는 우정청과 사회적 고립 위험에 처한 청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집배원을 통한
[금요저널] 서울시는 재개발사업 초기 공공지원으로 속도와 품질을 높이는 ‘신속통합기획’ 정책 정보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신속통합기획 온라인 아카이브’를 본격 운영한다. 신속통합기획은 재개발사업 초기 단계부터 서울시 자치구 주민 전문가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