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주민이 구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도로점용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도로점용허가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11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도로점용’이란 도로 구역 안에서 일시적으로 공간을 점유해 사용하는 행위로 주로 건축 공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1월 1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나눔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선포식은 오는 11월 17일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5일 심산기념문화센터에서 진정한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독서문화축제 ‘서초책있는거리 북앤드 - 취향을 설계하는 서초북클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초책있는거리 북앤드’는 지역 내 독서 문화 활성화와 독서 공동체 간의 교류 증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의 서초교향악단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11월 7일부터 8일까지 과테말라시티 국립궁전에서 ‘한국-과테말라 우정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초교향악단은 2016년부터 서초문화재단의 상주예술단체로 활동해온 전문 오케스트라로 수준 높은 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025년도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을 총 10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구민의 건강 인식 제고와 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 문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혈압·혈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지난 10일 오후 3시 송파 아카데미에서 다자녀가정과 관내 기업·단체가 1:1로 후원 결연을 맺는 ‘1사 1다자녀가정 결연식’을 개최했다.‘1사 1다자녀가정 결연사업’은 다둥이 후원에 뜻이 있는 관내 기업이 다자녀가정과 결연을 맺고 1년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1일 구청 주차장에서 강남구새마을부녀회와 함께 ‘2025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강남구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청년회 등 총 90여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김장김치 10kg 500박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파 제설 안전 생활 4개 분야에 대한 ‘2025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기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줄이고 노숙인·쪽방주민
[금요저널] 서울역사박물관은 11월 11일, 유튜브 구독자 47.6만명을 보유한 역사 크리에이터 ‘향아치’를 서울역사박물관 SNS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은 SNS를 통한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박물관의 대중적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S
[금요저널] 서울시는 현대백화점과 함께 백화점 고객의 기부로 모은 패딩 충전재를 재활용해 제작한 패딩조끼 2,000장을 에너지취약계층에 전달한다.이번 기부는 친환경 재활용 공정을 거친 업사이클 제품으로 나눔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현대백화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월동기를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서울놀이마당에서 11월 11일 개최했다.구는 송파구새마을 부녀회와 함께 해마다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김장행사를 열어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소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10월 25일 양재천 일대에서 개최한 ‘양재천 걷자! 건강 페스티벌’에서 7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 운동이 실제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해 의미 있는 건강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1월부터 12월까지 ‘지방세 체납 집중정리기간’을 운영한다.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세금을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회복 기회를 제공하는 이중 전략을 본격
[금요저널] 양천구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서울시 최초로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키움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6월과 7월 부산에서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초등학생 자녀가 화재로 숨지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계기로 추진됐다.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