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강남 한복판에서 프로포폴 약병과 주사기를 소지한 채 쓰러진 여성이 발견되는 등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집중 점검에 나서 위반 의료기관 15개소를 적발했다.서울시는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
[금요저널] 동작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디지털대학교와 협력해 ‘동작구민대학 여름방학 틈새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구민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특히 1인 미디어, 뮤지컬,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중학생들의 고등학교 진학에 대한 고민을 덜고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고교선택가이드 특목·자사고 토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특강은 오는 7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20분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5일 오후 7시 반포4동주민센터 4층 서래아트홀에서 6월 서래음악회 작은위로 플루트와 첼로 피아노가 그리는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반포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일상 속에서 음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 22일 서울영희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에서 영희종합스포츠센터 개관 식을 열고 주민 생활체육 공간의 새 출발을 알렸다.영희종합스포츠센터는 장기간 운영이 중단됐지만, 강남구가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시설 개선을 추진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상품을 기획하고 온라인 생방송 판매까지 진행할 수 있는 여성 전문인력을 양성한다.구는 ‘2026년 취·창업 여성인재개발 아카데미-AI 라이브커머스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참가자를 7월 3일까지 모
[금요저널] 양천구는 주민이 일상 속 도시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스마트도시 리빙랩 문제해결단’을 오는 7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스마트도시 리빙랩’은 주택가, 골목길, 보도, 도로 등 생활 현장에서 주민이 사용자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디지털 기술을 행정서비스에 적극 도입해 민원인의 편의는 높이고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은 보호하는 행정전화 시스템 고도화에 나선다.구는 이번 시스템 개선을 통해 민원인과 공무원 간 소통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스마트명함’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민선9기 구정 운영의 밑거름이 될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6년 서초 전성시대 2 소통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민선9기 공식 출범을 앞두고 ‘서초 전성시대 2, 힘찬 출발’을 주제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은 지난 17일 서울수유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그린스마트미래학교’준공식에 참석해,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미래형 학교 실현과 지역사회 공교육 신뢰도 제고를 위한 행보를 이어나갔다.이번 준공식에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금요저널] 서울시는 올해 9월 정식 개관을 앞둔 서울시 최초 통합수장고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을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열린 수장고 야외 전시장 등 주요 공간을 시민에게 먼저 공개하고 관람 서비스와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
[금요저널] 서울시가 민간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시공자, 감리자, 건축안전자문단, 서울시·자치구 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6 서울시 건축안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6.22. 13:30부터 17:30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
[금요저널] 서울시 내 마지막 가변차로였던 소공로 가변차로가 설치 44년 10개월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서울시는 가변차로를 폐지하는 대신 차로 폭을 법정 기준에 맞게 넓히고 확보된 공간에는 보도를 확장해 도심 보행 및 교통안전을 동시에 확보한다고 밝혔다.서울광장
[금요저널] 지난해 서울특별시 봉사상 개인 부문 대상을 받은 이복단 님의 이야기다.이복단 님은 몸이 불편한 가족을 돌보면서도 20년간 독거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반찬 배달 봉사를 한결같이 이어왔다.그에게 도시락은 한 끼 식사이자, 복지 사각지대를 발견하는 창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