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가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8기 구정 운영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일상 속에서 주민들이 느끼고 바라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보다 실질적이고 만족도 높은 행정을 펼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오는 9월 7일까지 지역
[금요저널] 올해 2월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마포구가 어르신 건강과 안전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포시니어클럽이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2년 인지건강 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인지건강 디자인이란 고령자 거주 비율이 높은 공간
[금요저널] 종로구 종로1·2·3·4가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달부터 ‘긴급구호상자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사회보장급여 대상에서 제외됐거나 중지된 가구 등을 살뜰히 살피고 비수급자 주민에 대한 복지지원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다. 이달부터 위기 정도에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 신임 부구청장에 박대우 서울시 경제정책실 경제일자리기획관이 8일 취임했다. 박대우 부구청장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1회 지방고등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서울시 기획조정실 재정기획관, 서울 광진구 부구청장 등을 거쳐 서울시
[금요저널] 종로구가 다가오는 가을, 조상의 지혜를 엿보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교양 강좌를 운영한다.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종로다산학교’ 프로그램이다. 시대를 앞선 개혁가이자 철학자인 다산 정약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오는 21일까지 조경에 관심있는 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공원녹지 교육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에 어려움을 겪거나 코로나블루를 호소하는 구민들을 위해 실내에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공원녹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9∼17일 중 4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도전 온라인 청렴골든벨 퀴즈 대회’를 연다. 청렴 골든벨은 그동안 직원들이 학습한 청렴지식을 퀴즈로 풀며 즐겁게 청렴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다. 구는 올해 2월부터 매주 전직원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8월 12일부터 9월 18일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현대미술거장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일이 기대되는 문화 도시’를 민선 8기 구정 목표로 삼은 구는 일상에서 숨 쉬듯이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민들이 자주
[금요저널] 관악구가지역사회의 민·관 협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협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2년 협치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제는 ‘내가 함께한 협치’ 로 구민이 직접 경험한 협치 사례를 공모한다. 다른 사람과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한
[금요저널] 혼밥, 혼술, 일코노미 등 혼자만의 생활을 즐기는 활동을 일컫는 말들은 유행이 된지 오래다. 관악구는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61%에 달할 정도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다. 구는 1인 가구 비율 최고의 자치구답게 여성,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8월 6일 도봉동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에 위치한 ‘도봉 야외 물놀이장’을 찾아 이용 주민들의 불편함이 살피고 이용 의견들을 들었다. 이날 오언석 구청장은 현장 점검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물을 뿌리기도 하고 기념 촬영에 응하기도 하며 주
[금요저널] 도봉구에 소재한 서울도봉솔루션앵커는 2022 서울페스타를 맞아 ‘서울 with 양말 에코 프렌즈 체험전’을 2022년 8월 10일 수요일부터 8월 12일 금요일까지 서울도봉솔루션앵커에서 운영한다. 이번 “서울 with 양말 에코 프렌즈 체험전”은 도봉양말
[금요저널] 서울시는 식품자영업자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진흥기금’ 총 200억원 규모로 융자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융자 시행 결과, 약 113억원을 집행했으며 나머지 87억원을 자금 소진 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매년 기금의
[금요저널] 데이터 분석·활용 분야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서울시민에 대한 방대한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분석·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배운 내용을 활용해서 시민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정책 제안까지 해보는 경진대회가 열린다. 통신데이터를 통해 추정한 서울시민의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