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2일 오후 2시 광장동 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2227번 시내버스 정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의견 청취는 2227번 버스노선 연장에 따른 정류소 신설 추진경과를 공유하고 주민의견을 수렴
[금요저널] “가게에서 사용할 세탁기가 필요해 새활용센터를 방문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구매한 세탁기를 바로 차에 실을 수 있도록 배려해줘서 아주 만족스러워요.”거여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이모씨는 벌써 4차례나 새활용센터를 이용해 에어컨, 냉장고 같은 큰 가전들을 구
[금요저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민선8기를 맞아 오는 5일부터 31일까지 14개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고 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소통회는 일선 현장에서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이 구청장의 주재로 추진됐다. 이번 소통회는 직원뿐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허 훈 의원은 노후 아파트의 안전진단에 대한 주민 부담을 줄여 도시환경 개선과 주거생활의 질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은 안전진단 비용을 ‘요청자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은 지난 7월 20일 제311회 임시회 기후환경본부 업무보고에서 내년도 전면 도입을 앞두고 있는 ‘기후예산제’의 철저한 준비를 요구하며 시민들이 탄소중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에 대한 탄소중립 효과성을 입증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영철 의원은 8월 3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 관내 주요 민원현장 3곳을 방문하고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소영철 의원은 첫 번째 민원으로 마포구 신수로2길 6에 위치한 ‘유보라 아일랜드 아파트’를
[금요저널] 올해 여름의 배봉산은 자연과 함께하는 둘레길에서 산책하는 어르신들과 배봉산숲속도서관에서 더위를 피하며 책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쌓는 지역주민이 가득하다. 도서관 옆 열린광장에는 야외물놀이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웃음꽃이 피어오른다. 배봉산 정상에
[금요저널] 구로구가 ‘마음건강 검진 및 상담’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으로 마음이 힘든 만 19세 이상 구민이다. 마음건강 검진 및 상담은 보건소에서 지정한 정신의학과 병·의원에 개별 예약 후 받을 수 있다. 최대 3회 지원되며 정신과 약
[금요저널] 구로구가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폭염과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고혈압 관리, 백신 4차 접종 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구는 올해 말까지 방문건강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일명 ‘경영백신’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경영백신’이란 명칭은 ‘코로나19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는 백신처럼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경영 회복과 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는
[금요저널] 서울 동작구에서는 주민 누구나 구청장을 만날 수 있는 적극적인 소통문이 열리고 찾아가는 현장 행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구는 주민들이 고충 및 건의사항을 별도의 중간 절차 없이 구청장에게 바로 전달할 수 있도록 민원 대응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편했다고
[금요저널] 강동구는 구민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안심이 앱’ 서비스 지원을 통해 안심환경 조성 및 사회 안전 인프라 구축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심이 앱은 귀갓길에 위험 상황이거나 불안감을 느낄 때 앱을 실행해 손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 뿐만
[금요저널] 강서혁신교육한마당을 빛낼 슬로건, 주민과 함께 만든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10월 15일 개최하는 ‘2022 강서혁신교육한마당’에 사용할 슬로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서혁신교육지구는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마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구천면로 보도에 설치된 변압기와 개폐기 등 한전지상기기 외관을 개선해 도시미관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낙서와 불법광고물 부착 등으로 훼손된 한전지상기기는 도시 미관을 크게 저해할 우려가 있다. 이에 구는 한국전력 강동지사와 한전지상기기 외관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