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28일 아이수루 서울시의원과 함께 금천 지역 문화예술인들로부터 2026년도 서울특별시 문화예술 예산정책 수립·추진 과정에서 금천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와 창작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최기찬 시의원이
[금요저널] 혼자 일하는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아빠도 자녀가 태어났을 때 가게 문을 닫고 출산휴가를 떠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를 도입한 서울시가 올해 태어나는 출생아부터 출산휴가 기간을 기존 최장 10일에서 15일로 늘린다. 이렇게 되면
[금요저널] 서울시가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올해에도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시행을 이어간다.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생활 수준은 어렵지만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에 맞지 않아 보호를 받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서울시가 생계 및 해산·장제급여를 지원하는 정책이
[금요저널] 서울시가 이처럼 시민의 가족․돌봄 일상을 반복적으로 불편하게 해 온 규제 손질에 나섰다.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규제 3건은 즉시 개선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안 2건은 정부에 공식 건의하는 투 트랙 방식의 규제 개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먼저 기존
[금요저널] 동작구가 여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HPV 검사비'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HPV'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각종 여성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조기 발견 시 치료와 관리가 가능해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
[금요저널] 동작구가 1월부터 보훈예우수당을 기존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했다고 밝혔다.보훈예우수당은 2022년 월 3만원부터 단계적으로 인상해 올해 월 10만원에 이르렀다.이는 서울시 자치구 최고 수준의 지원이다.지원 대상은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4080명으로 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가 '청년네트워크'7기 위원을 2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올해 7기는 청년 정책 리빙랩과 청년의 날 행사를 연계하는 운영 방식을 도입해 정책 아이디어의 현장성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강남구 청년네트워크는
[금요저널] 양천구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상'등급을 획득하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는 과기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중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K-맛을 대표하는 미식의 중심, 서초강남역 골목상권에서 2월 8일까지 '2026 케미스트릿 강남역 푸드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푸드위크는 다양한 맛집이 즐비한 케미스트릿 강남역 상권의 특성을 살려 특별한 'K-맛'을 선보이자는 취지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김성준 의원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새벽 시간대 자율주행버스 운행 사업과 관련해, 28일 집행부로부터 운영계획을 보고받고 금천구 지역 여건을 반영한 노선 설계를 주문했다.해당 사업은 국토교통부 협의를 거쳐 오는 2월 운행 개시
[금요저널]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3,073억 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5%에서 최대 15%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오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자치구별로 발행한다.이번 발행하는 서울사랑상품권은 총
[금요저널] 서울시가 올해 ‘서울형 연구개발 지원사업’에 최근 5년 내 최대 규모인 425억 원을 투입해, AI를 중심으로 한 혁신기술 발굴과 기업 성장을 전폭 지원한다. 특히, 선발 과제의 절반 이상을 AI 및 AI 융합기술로 선정해, ‘AI로 혁신하는 서울’ 전략
[금요저널] 지난 19일부터 약 일주일간 지속되던 한파주의보가 26일 오전 10시를 기해 일시 해제됐으나,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발효되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추위가 길어지고 있다.28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3개 권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