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박환희 의원은 8월 29일 서울시 학교보안관 사립초등학교 배치 확대·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울특별시 학교보안관 운영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학교보안관은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다음 달 7일까지 2023년도 구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청소년)참여예산 온라인 투표(엠보팅)’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주민(청소년)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통해 5개 분야(행정재정, 복지보건, 도시교통, 환경녹지, 청
양천구(구청장 이기재) 신월6동에서는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25~26일 양일간 다채로운 ‘장수 이벤트’가 열리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 화제다. 지난 25일, 신월6동주민자치회(회장 홍기영)는 한국공항공사의 후원을 받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농가를 돕고, 구민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특산물을 제공하고자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간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이틀간 양천공원에서 오전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경인지방통계청 주관 ‘2022년 지역통계 정책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통계 정책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은 자치단체가 통계자료를 정책에 활용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이를 공유하기 위해 시상하는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022년 8월 26일 창동역 1번 출구 고가하부 광장에서 열린 ‘2022년 도봉구소상공인회 추석맞이 행복응원 장터’를 방문했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장터에 참여한 지역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물건을 구매하기도 했다. 오언석
[금요저널] 도봉구는 지난 8월 8일부터 시작된 기록적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구는 시비 배정 후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되면 지원 시기가 늦춰질 수 있어 구비를 활용해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 구는 추석 전으로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최근 침수피해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마음건강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은 그 자체로 인명, 재산 상의 피해를 입힐 뿐만 아니라 이를 경험한 사람들의 심리상태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노후 설비나 침수 등으로 인한 공동주택 정전 사태를 막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지역 내 화재, 노후 설비, 침수 등으로 인해 공동주택 정전 사태가 잇따라 발생하자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9월 개강하는 ‘2022년 3분기 강남구 평생학습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성인 학습자를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강남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강남구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1분기와 2분기에 약 200여개 평생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146억원 규모의 강북사랑상품권을 오는 9월 1일부터 발행한다. 강북사랑상품권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 쏠 머니트리 신한플레이 등 5개 애플리케이션에서 10%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할인구매한도는 월 7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9월 16일 금천뮤지컬센터에서 낮에 즐기는 마티네 콘서트 ‘커피의 순간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금천뮤지컬센터 기획공연 시리즈의 하나로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마티네 콘서트다. 커피를 마시는 순간을 시각, 청각, 후
[금요저널] 금천구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금천의 미래, 지속 가능한 과학의 문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가 주민들에게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 도시 금천의 인프라 확대, 첨단
[금요저널] 광진구가 청렴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2년 릴레이 공감 청렴방송’을 시작한다. 민선8기 출범과 함께 개편된 금년도 청렴방송은 직원 공감대 형성을 위해 김경호 광진구청장의 첫 낭독을 시작으로 백일헌 부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고위 간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