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미래행복 정책 추진 TF’를 신설해 서울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기획예산과 소속의 ‘미래행복 정책 추진 TF’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의 핵심공약인 청량리 일대를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 지역 특화사업 육성, IT기술 인
[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10월 2일 오전 7시 30분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 광장에서 ‘Style Run With 한성백제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파구와 롯데백화점이 공동 주최하는 것으로 기존의 송파구 ‘한성백제마라톤’과 롯데백화점 ‘
[금요저널] 광진구 중곡1동 주민센터와 중곡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집수리를 실시하며 이웃의 고립을 막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준다. 중곡1동 주민센터는 이례적인 집중호우와 가파른 물가인상 등으로 인해 더 어려워진 이웃들의 삶터를 정비해 주고자 ‘복지사각지
[금요저널] 강동구가 8월 25일 강동구청 회의실에서 강동소방서 강동세무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고용노동부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 등 지역을 관할하는 12개 주요 공공기관장을 대상으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지난 3년 동안 중단됐던 기관장 간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9월 1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키아프 서울’과 세텍에서 개최되는 ‘키아프 서울 플러스’ 지원 및 ‘강남아트’ 활성화를 위해 23일 구청에서 한국화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다음 달 2일부터 6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 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호 부위원장은 지난 24일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이 주최한 ‘서울시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어떻게 가야하나?’를 주제로 하는 ‘수해예방 긴급포럼’에 참석해 환영의 뜻을 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서울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24일 광진구 용곡중학교를 방문, 학교시설물을 점검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학교 교육환경 및 노후된 시설물을 점검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박 의원과 김병민 국민의힘 광진갑 당협위원장, 신진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23일 교육위원회에서 개최된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재심의를 통해, 2022년도 제2차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조정안을 의결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송부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서대문지역자활센터 카페사업단 ‘커피지기’가 푸드 트럭과 카페 매장을 활발히 운영하며 자립 역량과 자활 의지를 높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커피지기’는 식음료 분야 취업과 창업을 목표로 하는 관내 저소득 주민 1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자활센
[금요저널] 동작구에서 115년 만의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피해복구를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침수 가구들의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사당1동과 상도3·4동 등 동작구 일대 피해 복구가 시급한
[금요저널] 동작구는 관내 공공·민간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용접작업 등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 및 예방활동’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이천 물류센터 화재사고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박일하 구청장이 특별히 요청한 사항으로 대형 화재사고의 주요 원인인 용접, 가스
[금요저널] 다양한 영상 시각 자료를 활용해 마치 그 곳에 직접 서 있는 듯 생생한 현장감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유산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암사역사문화대학’이 주민들 사이에서 큰 인기다. 강동구의 ‘암사역사문화대학’이 이번에는 콜로세움, 피렌체 등 세계에서 가장
[금요저널] 강동구가 8월 24일 개최된 기획재정부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5호선 직결화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도시철도 5호선 직결화 사업은 2019년 2월 서울시에서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해 추진하
[금요저널] 중구 동부권 중심지인 약수사거리의 개발 시계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서울 중구는 약수 지구단위계획을 8년 만에 재정비해 다음 달 고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일엔 관련 주민설명회도 개최된다. 대상지는 지하철 약수역을 중심으로 동호로와 다산로가 교차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