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1월 1일까지 ‘종로구립 고희동미술관 ‘2022 외부협력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고희동미술관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범 사업으로 관내를 주 무대로 활동 중인 예술인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게
[금요저널] 종로구 종로1·2·3·4가동이 올해 12월까지 비대면으로 맞춤형 주거지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쪽방·고시원 거주 청장년층을 위한 ‘주거비 지원, QR코드로 상담하세요’ 사업이다. 앞서 동주민센터는 관내 복지대상자 가운데 주거취약계층 1인가구가 매해 증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 강동구립천호도서관에서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친환경, 자원순환, 제로웨이스트 문화 등 전 세대가 관심을 가져야 할 환경문제를 주제로 한 ‘제로웨이스트X독서의 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로웨이스트란 무엇인지, 환경을 위해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청년창업센터 충무창업큐브에서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협력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구청이 2018년 개관해 운영중인 ‘충무창업큐브’는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스타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건강도시학교 2탄 ‘마음챙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진행한 건강도시학교 1탄이 필라테스, 근력 강화운동 등 신체활동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lsq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27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영유아에서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의 구민들이 함께하는 중계온마을축제 ‘품다’를 개최한다. 중계온마을센터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이웃 간 만남을 주선해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센터에 입주해 있는 다양한 시설 및
[금요저널]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관내 노년층들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시니어 배우학교’의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시니어 배우학교는 배우와 영화제작 활동에 꿈을 갖고 있는 시니어들을 위해 영화 분야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해 새로운 여가활동과 사회활동 참여 기회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음악과 미술의 만남, 인문학에서 길을 찾다’는 주제로 인문학 학당을 개설하고 8월25일부터 9월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술과 음악을 통해 인문학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기계
[금요저널] 지난 10일 서울시는 대규모 침수방지를 위한 구조적 대책으로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을 재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서울시와 서울기술연구원은 기상이변 현상으로 인해 더 크게, 더 자주 쏟아지는 폭우로 인한 서울시 침수방지 대책을 모색하고자‘수해예방 긴급포럼’
[금요저널] 한강해설사와 함께 한강을 걸으며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만나는 도보탐방 ‘한강 이야기 여행’이 3년 만에 돌아왔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걷기 좋은 가을날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한강역사탐방’, ‘한강야경투어’로 구성된 ‘한강 이야기 여행’ 운영을 재
[금요저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말벌 등 벌떼 관련한 안전조치 출동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안전 정보 제공을 위해 최근 3년간 벌집 안전조치 출동에 대한 통계를 분석해 24일 발표했다.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집 안전조치 출동은 총 22498건이
[금요저널] 도봉구는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수강 단체를 2022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은 구민에게 다소 생소한 개념인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금요저널] 도봉구 돌봄SOS센터는 “보편돌봄, 통합돌봄, 긴급돌봄”의 슬로건 아래 돌봄이 필요한 만 50세 이상 중장년과 어르신을 주요 대상으로 10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내 돌봄공백을 메우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도봉구 돌봄SOS센터는 복지사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와 아리랑시네센터가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아리랑시네센터 아리랑인디웨이브에서 ‘양익준 전: 바라만 본다’를 진행한다. 아리랑시네센터는 춘사 나운규의 민족영화 ‘아리랑’의 촬영지로서 유서 깊은 성북구를 알리고 기념하기 위해 2004년 전국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