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오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여성과 어르신 맞춤형 금융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구민 금융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등포구와 금융감독원이 공동 추진하는 ‘2022년 금융교육 계획’의 일환으로 다양하고 실용적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은 ‘2022 내가 살고 싶은 우리 동네 메타버스 경진대회’에 참가할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50명을 15일까지 모집한다. 메타버스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와 현실세계를 의미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단열창호, 단열재 등의 공사비를 무이자로 융자해주는 ‘건물에너지효율화 융자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민간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개선 공사를 지원해 에너지 소비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목표로 서울시가 추진한다. 지원 대
[금요저널] 금천구가 오는 6월 11일 ‘제74회 Happy Walking 금천한가족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금천구는 매월 걷기 대회를 개최해 주민건강을 챙기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해 왔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해 왔지만, 지난해 12월 제한된 인원만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브레이킹 비보이팀 ‘진조크루’의 단독 공연인 ‘다이나믹 브레이킹 쇼’를 6월 30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에 선정돼 매월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문화재단이 ‘2022 도봉산페스티벌’에 앞서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전 이벤트는 6월 1일부터 도봉산페스티벌 어플리케이션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친환경 걷기 챌린지’는 걸음 수를 측정해 8월 30일까지 가장 많이
[금요저널] 도봉구가 어르신을 비롯한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무더위쉼터 155개소를 운영한다. 구는 지역 내 경로당, 주민센터, 복지관 등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상시 운영한다.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주말, 휴일까지 연장 운영하고 야간 동안은 숙박시
[금요저널] 민선8기 수원특례시장 인수위원회가 오는 6월 8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민선8기 인수위원회는 “시민에게 보고하는 업무 중심의 인수위원회”라는 모토아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당선자가 후보자시절부터 중점적으로 이
[금요저널]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다음 달 6일부터 ‘과학의 눈으로 자연을 그리다’란 주제로 성인 대상 ‘세밀화 교실’을 운영한다. 수강자들은 이 교실에서 자연 속 대상을 과학적 시각으로 접근해 관찰하고 그리는 법을 배운다. 식물편과 조류편이 주 1회 10주 과정으로
[금요저널] 용인시의 표심이 대선 후 3개월도 지나지 않아 더불어민주당에서 국민의힘 쪽으로 큰 폭 이동한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이 같은 현상은 특히 처인구에서 두드러졌다. 제20대 대선과 지방선거 사이에서 나타난 처인구 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득표율을 비교하면
[금요저널] 민선8기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인수위원회가 7일 오전 10시 옛 충남도청사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엔 이장우 당선인과 이현 인수위원장·김기황 부위원장 등 인수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2층 인수위원
[금요저널] 강동구가 우리나라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이해 6월 4일 개최한 ‘단오한마당’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단오한마당’은 오랜 기간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구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구민들은 액운을 물리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주거 침입 범죄 예방 등 주민들의 안전한 거주 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장비 지원사업 ‘난 안전하게 산다’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구는 여성 1인 가구 138곳을 대상으로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사업 분야와 대상을 확
[금요저널] 동작구는 발달장애인의 실종사고 예방을 위해 스마트기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실종 접수가 매년 8,000여 건 이상 발생하며 이중 사망한 채 발견된 사례가 연 평균 45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