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제도권에서 소외된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종로형 긴급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생활고를 겪고 있지만 주택 보유 등을 이유로 복지급여 신청에서 탈락했거나 국가 긴급복지 대상에
[금요저널] 마포구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세계 시사 키워드를 살펴보고 국내외 재테크 상식을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마포구평생학습센터 하반기 특강으로 마련된 이번 ‘뉴노멀을 위한 A TO Z’ 프로그램은 ‘글로벌 경제 키워드 훑어보기’와 ‘마포자산관
[금요저널] 마포구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홍대 일대에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홍대소상공인번영회 주관으로 코로나19 이전에 열정적이고 흥이 넘치는 홍대를 재현하는 ‘홍대예술문화축제 Back to t
[금요저널] 여름방학을 의미 있게 보내길 원하는 중학생들이라면 강동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여름방학 청소년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용품 만들기’란 주제로 8월 8일 9일 11일 총 3일에 걸쳐 운영하며 청소년들은 총 4개의 프로그램에
[금요저널]서울 중구가 발달장애인의 사회적응을 돕고 이들에 대한 차별, 편견을 없애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중구 약수동은 오는 5일 주민센터에서 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진행한다. 실습은 오전 9시 30분과 오후 3시 두 번 이뤄지며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올 연말까지 지역의 대표적 중심거리인 노원역 사거리 일대에 도로교통소통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초 구가 실시한 도시 여가-상권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노원역 주변은 2021년 한 해에만 1,810만명 이상이 다녀간 대표적인 유동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11월까지 허가·신고를 득하지 않은 미등록 옥외광고물에 대해 한시적 양성화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양성화 기간 중에는 불이익한 행정처분 없이 허가·신고할 수 있다. 단, ‘옥외광고물법’에 따른 표시방법은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양성화
[금요저널] 서울시립과학관에서 ‘과캉스’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혀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립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한 여름밤의 과학관’을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야간개장을 열고 다채로운 과학문화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과학관 로비, 천문대
[금요저널]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청렴문화 실현과 기관 신뢰도 제고를 위해 지난 1일 ‘2022년 청렴실천 서약식’을 실시했다. 서사원 전 직원은 이날 경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상황, 부패행위 등을 예방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자 청렴실천 서약에 참여
[금요저널] 오는 6일 시민 품으로 돌아오는 ‘광화문광장’이 매일매일 화려한 빛과 사운드의 미디어아트로 물든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개장과 함께 해치마당 진입부에 길이 53m, 높이 최대 3.25m의 대형 LED패널 미디어월을 통해 4K의 고해상도 미디어아트 작품
[금요저널] 관악구가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8월 1일 구청 8층 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보 획득이 어려운 학부모와 고등학생들에게 가장 최신의 정확한 서울대 입학정보를 제공해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8월 12일까지 1인가구 안심홈세트를 신청받는다. 본 사업은 여성 1인가구와 한부모 가정, 스토킹 범죄 피해자 및 범죄피해 남성 1인가구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과 범죄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도봉구 거주민 중 전세 보증금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7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중랑천변 2개소에 어린이 물놀이시설을 개장한다. 이번 개장하는 물놀이시설은 중랑천변 서원아파트 방면과 녹천교 하류 방면 총 2개소다. 물놀이시설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1시~오후 4시 운영한다. 매
[금요저널] 도봉구가 민선8기 주요 공약과 정책사업들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자 7월 11일 자로 ‘조직개편TF팀’을 신설해 조직개편에 나섰다. 조직개편은 7월 TF 구성을 통해 8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연말까지 개편안 조례 개정을 마치고 `23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