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푸른수목원 산책로를 거닐다 보면 항동저수지 수변데크에서 금개구리, 개개비, 덤불해오라기, 꽃창포 등 도심 한복판에서는 보기 힘든 다양한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이렇게 풍부한 동·식물을 자유롭게 학습하고 소중한 생태자원을 보존하고자 총 14종의 맞춤형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말까지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매년 승강기 이용자 과실 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이용 주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승강기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이다. 금천구는 승강기 사고에 대한 이용자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
[금요저널] 광진구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감염취약계층에 항원 자가검사키트를 77,000여 개 지원한다.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4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다시 10만명을 돌파하면서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
[금요저널] 광진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공데이터의 구축, 가공이 필요한 공공기관에 민간기업을 매칭해 공공데이터 개방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또한, 데이터 수집, 가공, 점검 등
[금요저널] 금천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280여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친구야, 같이 놀자’를 운영한다. ‘친구야, 같이 놀자’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지역아동센터가 있는 금천구의 특색을 살려 방학 중 초등돌봄교실과 지역아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주민이 직접 주도하는 생활 속 다회용컵 사용 확산을 위해 SNS 챌린지인 ‘영등포 다회용컵 사용 고고챌린지’에 나선다. 고고챌린지는 2021년부터 환경부에서 탈플라스틱 사회를 조성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영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하천 수질오염 등 심각한 환경피해를 유발하는 각종 불법 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 시 단속이 어려운 점을 틈타 사업장에서 보관 및 방치 중인 오·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행위를 사전에
[금요저널] 중랑구는 상봉2동 복합청사에 위치한 상봉보건지소를 다시 운영한다. 상봉보건지소는 그동안 감염병 확산방지와 대응에 업무를 집중하기 위해 20년 2월부터 업무를 중단해왔다. 구는 업무 재개로 상봉보건지소가 상봉동, 면목동 주민들의 가까운 건강관리 전담기관으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27일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키오스크 기부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박완식 우리은행 부행장은 우리은행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한 키오스크 지원 협약서에 서명했다. 구와 우리은행은 정보기기 사용에 서툰 어르신의 불편을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스마트기기를 지원하고 보호자 대상으로 기기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스마트기기 지원은 발달장애인에게 GPS 내장된 스마트기기를 지원해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품목은 GP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28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사업현장을 찾아다니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김 구청장은 염창동 222번지 일대 안양천 진출입로 현장을 찾아 보행환경과 안전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했다. 이곳은 가파른
[금요저널] 송파구는 지난 7월 27일 송파 유적지 곳곳을 탐방하고 체험하는 ‘생생문화재 비지트인 한성백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생생문화재 비지트인 한성백제’는 송파구 역사문화탐방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17일부터 약 120명의 주민과 함
[금요저널] 구로구가 주민세 사업소분 납부 홍보에 나섰다. 지난해부터 지방세법 개정으로 사업주가 납부하던 주민세의 재산분과 균등분이 사업소분으로 통합됐다. 납부 대상은 7월 1일 기준 구로구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다. 납부 금액은 기본 세액과 연면적 세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2 토지·공간 서울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 토지·공간 서울 콘퍼런스’는 IT 융복합 기술 및 국토정보기본도를 활용해 토지·공간 업무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