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고광민 서울시의원은 갓 출범한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는 교육감이 정례회, 임시회 구분 없이 상임위 업무보고에 빠짐없이 출석하는 등 종전보다 집행기관과 의회 간 소통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교육위원회 부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서울시의원은 7월 19일 개최된 제311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관 한강사업본부 업무보고에서 접근성 및 이용률이 낮은 한강수상택시에 대해 지적하고 운영관리 개선 필요성을 주장했다. 현재 한강수상택시는 총 9대로 승강장
[금요저널]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인해 학생들의 기초학력저하 및 학습격차 심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아동들이 우수한 영어컨테츠를 접하고 기초학력을 다질 수 있도록 성북구 정릉신용협동조합, 솔향기문화사랑방의 주관으로 신협 어부바 원어민 영어교실이 운영된다
[금요저널]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서울시가 은평 서울혁신파크 부지에 ‘세대 공존형 임대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최근 언론보도에 대해 “서울시와의 소통·협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혁신파크는 3호선 불광역 인근 옛 질병관리본부 부지를 지난 2015년 서울시가 매입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7월 15일부터 7월 29일까지 관내 고등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성북미래학교를 진행했다. 2019년부터 추진한 성북미래학교는 각 대학의 첨단 시설 및 전문인력과 연계해 미래기술 분야를 이론과 실습을 통해 심도 있게 배우는 5회차 교육
[금요저널] 구로구가 나눔으로 더욱 건강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지난달 21일 벽산엔지니어링이 두유, 즉석밥, 라면, 식용유, 화장품 등 2,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로구푸드뱅크마켓에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 김한기 회장과 벽산엔지니어링 송한승 부사
[금요저널] “새들을 지켜줄게요” 구로구가 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필름 부착사업을 실시한다. 구로구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조류의 방음벽 충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조류충돌 저감 조례’를 제정했다. ‘조류충돌 저감 조례’에 따라 지난해 고척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최민규 의원은 153번 버스가 회차지점인 보라매공원 주변 주택가에 대한 지속적인 불법 주·정차로 주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동작구청과 서울시청의 무사안일한 행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시내버스 153번은 우이동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경훈 의원은 지난 19일 제311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의 한강사업본부 업무보고에서 한강의 사고예방 안전대책에 대해 다각적 계획과 대응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경훈 의원은 한강의 작년 대학생 사망사고 발생 등에 따라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 방식과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올 11월까지 관내 11개 초중학교 천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7개 사회적경제기업이 각 학교를 방문해 수공예 목공 천연제품만들기 창의보드게임 스포츠 스태킹 실생활 속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늘부터 고령자 및 기저질환 등 고위험군 환자의 재택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최근 변이바이러스 확산, 면역효과 감소 등에 따라 코로나19 재유행의 경고등이 하나둘 켜지자, 정부는 감염력이 높은 변이바이러스의 유행상황에서
[금요저널] 동작구가 가상과 현실의 융합 공간 ‘메타버스 동작월드’를 구축, 오늘부터 가상공유공간 행정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메타버스 동작월드’는 주민 누구나 구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상공유공간으로 메인페이지 종합행정타운 일자리센터총
[금요저널] 종로구 숭인2동이 7월 28일 폭염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쿨쿨 여름이불’ 지원에 나섰다. 숭인2동과 1사 1동 결연을 맺은 한국마사회 종로지사의 후원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때를 맞아 저소득 주민 등에게 시원한 여름용 이불을 전달한
[금요저널] 올 여름, 우리소리도서관으로 가면 늘 곁에 두고 연주하며 일생의 친구가 될 지도 모를 ‘반려악기’를 만날 수 있다. 종로구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일상에서 쉽사리 접하기 어려운 국악기와 탈춤을 배우고 전통연희에 친숙해지는 ‘국악예술학교’ 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