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는 청소년들의 안정된 근로 환경조성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근로진로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근로진로교육’ 이란 청소년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전 꼭 필요한 노동자 권리교육을 말한다. 청소년이 올바른 근로 인권 의식을 갖추도록 돕는 것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부위원장은 광진구 관내 학교의 학생 안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억 8천만원 규모의 특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예산은 용곡중학교, 대원여자고등학교, 서울광진학교의 시급한 현안 해결에 사용될 예정이다. 용곡중학교는
[금요저널]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5월을 맞이해 시민 누구나 가볍고 신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운동하는 서울광장’ 이 5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마다 열린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운동하는 서울광장’에서는 줌바, 크로스핏과 같은 ‘
[금요저널] 서울시는 7월 말까지 마포구 상암동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20km 구간에 대해 3차원 디지털 기반의 ‘서울형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를 시범 구축하고 민간에 개방한다. 서울형 정밀도로지도는 시가 자체 개발한 디지털트윈 플랫폼 ‘S-map’을 기반으로 구축된
[금요저널] 인공지능이 경제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국가 경쟁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AI 역량 갖춘 콘텐츠 인재를 육성해 영상·웹툰과 같은 콘텐츠 분야 기업들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창작자의 취·창업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청년 창작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세계적인 e스포츠 팀 T1이 설립한 e스포츠 전문교육기관 ‘T1 아카데미’ 와 협력해 이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e스포츠 산업 인재양성 교육’은 e스포츠 산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실무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금요저널] 동작구가 이달 22일부터 보라매공원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맞아 관람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구는 지난 12일 서울시 및 한국외식업협회 동작구지회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연계 지역상권 활성화 및 상생을 위한 업
[금요저널] 동작구가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중·고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고교학점제와 생기부 특강’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동작입시지원센터가 개소 2주년을 맞아 기획한 특별 강연으로 6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동작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5일 오후 3시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배우 신애라를 초청해 ‘긍정양육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구민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관계 형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의 직장운동경기부 여자체조팀이 2025년 시즌을 힘차게 출발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열린 ‘제80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단체종합 3위, 개인전 다수 종목 2위에 입상한 데 이어
[금요저널] 서초구는 납세자가 오랜 기간 찾아가지 않는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서초구의 지방세 환급금은 4,341건, 총 24억 8,900만원에 달했다. 세목별로 보면 △취득세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현지시각 12일 개최된 ‘그린월드 어워즈’에서 ‘방배숲환경도서관’ 으로 지속가능발전 분야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린월드 어워즈’는 영국의 비영리 친환경단체 ‘더 그린 오가니제이션’ 이 주관하는 국제환경상으로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을 적시에 지원하기 위해 작년에 첫 도입한 ‘위기가구 신속 처리·결정 사업’을 올해도 이어서 운영한다고 알렸다. 서울 인구 최다 구 송파구는 신청순으로 수급자를 조사하면, 긴급한 위기가구가 뒤늦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았다.
[금요저널] 동작구 합계출산율이 2년 연속 증가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동작구 합계출산율은 2022년 0.56명에서 2023년 0.57명, 2024년 0.61명으로 꾸준히 상승했다. 서울시 평균을 웃도는 수치이며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이다. 구는 증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