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 북부공원여가센터는 동북권 지역에 정원과 더불어 휴식할 수 있는 거점 문화공간 마련을 위해 5월부터 ‘북서울꿈의숲 정원문화힐링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북서울꿈의숲은 생활권 녹지가 부족한 강북지역에 조성된 공원으로 과거 드림랜드였던 곳이다. 이용객
[금요저널] 10년간 황혼육아에 바빴던 60대 할머니, 천만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기관사, 누구보다 하루를 빨리 여는 환경공무관… 오는 주말 57대 1,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백인백색의 128명이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경쟁을 펼친다. 서울시는 1
[금요저널] 서울시가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민간 기관과 손잡고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하는 ‘주거안심동행’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5.9.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
[금요저널] 송파구는 5월 9일부터 초기 당뇨 진단자를 위한 ‘상반기 당뇨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10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는 약 382만명으로 최근 5년간 18.6% 증가했고 진료비는 25.7% 늘었다. 송파구의 경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8일 오전 10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지역 내 어르신 700여명과 함께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사랑해孝 감사해孝’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초구가 주최하고 구립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 양재노인종합복지관과 중앙노인종합복
[금요저널] 동작구가 최근 시범운영을 통해 구민 수요와 정책 효과를 확인한 빌라관리센터의 확대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연립·다세대 등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3월 사당1동에 빌라관리센터를 처음 도입했다. 전문관리인을 배치해 청소, 주차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해 미국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와의 공공외교에 이어 올해는 민관외교의 포문을 열었다. 구는 지난 8일 뉴저지한인회 및 중앙대학교병원과 3자 간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앙대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권정택 병원장,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취득 지원사업’의 참여 업소를 5월 말까지 모집한다. 지난해 처음 추진한 이 사업을 통
[금요저널] 양천구는 어버이날인 지난 8일 개최된 ‘제53회 서울시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는 ‘스마트경로당’ 운영을 통해 ‘노인복지기여 우수 자치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디지털 기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강남역 강남스퀘어와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정기 거리공연 ‘FUN&FUN 강남’을 진행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강남구 개청 50주년을 기념한 공모 프로그램을 반영, 문화도시
[금요저널] 홍국표 의원은 8일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들과 복지관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국표
[금요저널] 동작구가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를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전격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3월 구가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4개 시중은행과 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소상공인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봉준 의원이 7일 서울시 주거정비과,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추진 주체와 만나 상도15구역의 권리산정기준일 조정에 따른 조합원 분담금 우려와 사업 구조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상도15구역은 동작구 내 최대 규모의 재개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지난 7일 광진구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GPR 공동조사 현장을 방문하고 서울시의 선제적 안전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중곡2동 주민센터 앞에서 시작해, 용마산로 및 천호대로 일부 구간에서 이뤄졌으며 서울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