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고 수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적으로 빈번해진 도로 함몰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금요저널]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6일 오전 목운초등학교 앞에서 열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에 참여했다.이날 캠페인은 양천구청을 비롯해 양천경찰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학교운영위원회, 녹색어머니회,
[금요저널] 오랫동안 개발이 멈췄던 풍납동에 개발 '훈풍'이 불고 있다.서울 송파구는 수십 년간 문화재 규제로 개발이 제한됐던 풍납동 일대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6년 제2차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원자문단 회의'에서 지난 2월,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서울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의원은 3월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시상식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서울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을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2012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따뜻한 손길이 모
[금요저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청년들이 우리 사회의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창의적인 해법을 실행에 옮기는 「2026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 150개 팀을 오는 3월 16일까지 모집한다.AI 등 신기술로 진화하는 자원봉사… 사회적 의제 해결에 앞장선다2026년은 UN이
[금요저널] 서울시가 새로운 환경에 첫발을 내딛는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들이 사회 적응 과정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건강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소통 전문가 이호선·김경일 교수와 함께 ‘서울런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개최한다.서울런 이용 회원과 대
[금요저널] 동작구가 타 지자체에서 전입한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 1인 가구 웰컴박스'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웰컴박스 사업의 지원 대상을 전년도 대비 2400가구 늘려 올해는 총 7000가구로 확대했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월 10일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4개 은행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전기차 충전소 화재 예방과 구민 안전 강화를 위해 '전기차 충전소 안전시설 구축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행한다.서울시 지원이 종료된 상황에서도 구 예산 1억원을 별도로 편성해 지원을 이어가고 대상도
[금요저널] 양천구는 노후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냉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친환경 건축물로의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2021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노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사전 통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3월부터 시행한다.종이 고지서를 기다리지 않고 휴대전화로 사전 통지를 확인할 수 있어, 고지서 미수령으로 생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026 함께키움 공동육아'에 참여할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을 선정해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함께키움 공동육아'는 미취학 영유아 자녀를 둔 3가족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의 특색 있는 육아 활동을 지원하는 서초구만의 육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초형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 추진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5일 서초복지돌봄재단 주관으로 '서초구 통합돌봄 포럼 및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사회복지기관 및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서초구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