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옥재은 의원이 중구 주민에 대한 서울시의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50% 감면 조례 개정 추진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996년 11월 ‘서울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를 제정해 남산 1·3호 터널을 통과하는 양방향 차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3월 24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성동구 학교 재배치 관련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구미경 의원의 주최로 서울시의회 박상혁 교육위원장,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기후감수성을 높이고 주도적인 친환경 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의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인 ‘기후감수성’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소비와 생활방식을 변화시키려는
[금요저널] 송파구가 청소년들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5 학생동아리 도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학생동아리 도전 프로젝트’는 관내 중고등학교 내 운영 동아리를 발굴·지원해 학생들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도전하고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성흠제 대표의원이 25일 오전 강동구 명일동 땅꺼짐 사고현장을 긴급 방문하고 서울시에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30분 경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지름 20m, 깊이 20m가량의 대형 싱크홀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이 지난 11일 중랑구 신내동 122-3 일원 신내4지구 공공주택지구에 방문해 이주 및 철거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공사 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사업담당부서인 서울시 공공주택과와 사업시행자인 SH공사 입체도시사업처,
[금요저널] 동작구가 산림을 지키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총동원한다. 구는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지난 24일 ‘산불 예방 캠페인’을 긴급히 전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박일하 구청장과 지
[금요저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2~3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해제 기간 중, 거래량 증가와 매매 호가 상승 분위기를 틈타 집값 담합, 허위거래 신고 무등록 중개, 중개보수 초과 수수 등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에 대한 집중 수사를 3월부터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금요저널] 서울시가 5.30일까지 전 세계 도시정부와 기관, 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최고의 스마트도시 혁신 정책을 뽑는 ‘제3회 서울 스마트도시 상’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울 스마트도시 상’은 서울시가 세계 최고 전자정부 역량을 바탕으로 미
[금요저널] 외롭다는 마음이 들 때 또 세상과 소통할 용기가 필요할 땐 ‘서울마음편의점’에 들러보자. ‘서울마음편의점’을 방문해 비슷한 고민이 있는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라면 한 그릇 먹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봄날처럼 따뜻해진다. 서울시민의
[금요저널] 서울시 대표 교육 사다리 ‘서울런’ 이 '25년도 대학 입시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서울런 회원 1,154명 중 67.8%가 대학에 합격, 전년 대비 100명 합격)이 늘었다. 사회·경제적 이유로 사교
[금요저널] 스마트폰 사용과 마스크 착용 등으로 인한 영유아 발달 지연에 대한 양육자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를 통해 무료 발달검사 및 상담을 받은 영유아가 1만명을 돌파했다. 서울시는 양육자와 보육 현장의
[금요저널] 동작구가 풍수해 등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장기방치 간판 특별정비’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영업장 이전·폐업 등의 문제로 주인·관리자 없이 3개월 이상 방치된 간판, 범죄·퇴폐 등의 위해 요소가 있거나 낡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7월부터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장애인 등록에 필요한 검사비와 진단서 발급비를 신규 등록장애인 전체에 지원한다. 이를 위해 구는 올해 ‘서울특별시 강남구 장애진단비등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 21일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