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첨단 의료 인프라를 갖춘 도시이자 글로벌 의료관광 중심지로서 거듭나고 있는 서울시가 올해는 180개에 달하는 협력기관과 손잡고 서울의료관광 산업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3월 17일 오후 2시 서울관광플라자 4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의
[금요저널] 서울역사박물관은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박물관 나들이’를 3월 2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2월까지 연중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운영 규모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학교폭력 피해자, 자살, 자해 등의 위험이 있는 고위기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고위기 집중심리클리닉 ‘상담잇다’’를 올해 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잇다’는 서초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상
[금요저널] 양천구는 집수리에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함께 배우는 ‘실내건축 기술자 양성교육’을 추진하고 다음달 2일부터 ‘기초과정’ 수업을 개강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실내건축 기술자 양성교육’은 구민들을 대상으로 단열, 전기 등 노후주택의 주요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7일부터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가정에 매달 농식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임산부와 18세 이하 아동이 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총 20억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주민 편익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이며 강남구민을 비롯해 관내 사업체 임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13일 동작취업지원센터 공유공간에서 제2기 청년구청장과 함께하는 ‘동작 청춘 토크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참신한 정책 제안을 청취하고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구와 청년이 동작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금요저널] 동작구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동작형 아동 석식 도시락’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구는 지난달 실시한 학부모 수요조사를 반영해 이달부터 기존 ‘3세 이상 유아’에서 ‘2세 이상 영유아’까지 대상을 넓혀 도시락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는 봄철, 안전한 실내 공기질을 갖춘 ‘서초 그린안심존’ 100% 인증에 나선다. ‘서초 그린안심존’은 미세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 곰팡이, 부유세균,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 유해한 오염물질 9종을 일정 수준 이하로 유지한
[금요저널] 송파구는 오는 3월 31일까지 재능있는 청년예술인을 발굴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인 ‘2025 더 임팩트’에 참가할 청년 전문예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더 임팩트’ 는 구가 주관하는 청년예술인 지원 사업으로 예술인들에게는 활동 무
[금요저널] 서울시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가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여성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5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어 온 ‘다문화 가족 출산 전·후 맞춤형
[금요저널] 오는 5월, 보라매공원에서 열릴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국내외 작가 공모, 동행정원 협약 등이 차례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하고 국가적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과의 협력에 나선다. 서울시는 3.13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오전 용산구 남영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직접 발급받고 처리상황 등 현장을 점검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주민등록법 등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하는 주민등록증으로 실물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다. 관공서 은행,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역삼동에 운영 중인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를 주축으로 1인가구 집중케어에 나선다. 구는 지난해 6월 센터를 강남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대폭 늘린 바 있다.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