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4일부터 전국 최초로 구립 데이케어센터 송영 차량에 초정밀 실시간 위치 기반 돌봄 연계 서비스인 '어르신 송영 실시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그동안 데이케어센터를 이용하는 고령 또는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송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최초 '산후 건강검진'부터 전국 최초 'AI 흡연 제로'까지 타 자치구와 차별화된 '서초형 건강 복지'실현에 본격 나선다.구는 4개 분야 10개 보건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사업과 기존의 확대·발전 사업을 선보이며 오직 서초 주민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2027학년도 입시에 맞춰 올 한해 무료 입시설명회와 진학특강을 이어간다.첫 일정은 2월 27일 열리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다.전년도 입시 결과를 정리하고 올해 달라지는 점과 앞으로 준비 방향을 설명한다.2028학년도부터 수능 선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1월, 동작청소년센터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고 대방청소년센터는 2025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청소년수련
[금요저널] 동작구는 상도동 및 사당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유형의 개발사업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정비사업 통합개발'기본구상 수립에 나선다고 밝혔다.'통합개발'은 대상지별 정비사업의 독립성과 사업성은 유지하되 △기반 시설 배치 △도로망 체계 △단지 레벨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송학축구회, 행운축구회, 건우FC축구회, 신우축구회 시축식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유 의원은 행사 현장에서 동호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생활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지역 곳곳에서 이어지는 생활체육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은 지난 2월 20일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청년안심주택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공공기여 시설 조성 계획을 점검했다.이번에 방문한 묵동 청년안심주택은 △묵1동 165번지 △묵1동 8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대규모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이 지난해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상계동 희망촌 정비계획 가이드라인 수립'용역비 5천만원을 바탕으로 희망촌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상계4-1구역, 이른바 '희망촌'은 상계동 산161-12·13일대 약 2만7천㎡ 규
[금요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21일 관악농협 6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 날 행사에는 1500여명의 주민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반영했다.오후 1시 30분부터 약 2시간 30분간 진행된 이번 출판기
[금요저널]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A씨는 매출이 줄어 폐업을 고민했지만, 계약을 해지하면 수천만 원의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장사를 접고 싶어도 위약금이 발목을 잡아 결국 적자를 감수하며 영업을 이어가는 상황이다.서울
[금요저널] 11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로 선정되며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한 서울시가 경상북도와 손잡고 MICE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MICE 유치 기반 확대와 지역 상생을 위해 올해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협력한다.서울
[금요저널] 치솟는 물가와 대출이자 부담 속에서도 시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음식점·제과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연 1~2% 저금리로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을 시행한다.식품진흥기금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위생과 국민의 영양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에
[금요저널] 서울시는 지난 '24년 7월 ‘단톡방 집값 담합 유도’로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한 A씨를 서울에서 처음으로 적발, 검찰에 송치했다. 또 작년 1월에는 특정 가격 이상으로 중개를 유도하는 글을 지속적으로 올린 B아파트 소유자들을 검찰 송치하는 등 시는 지난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송도호 시의원 2월 20일 관악구청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본인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안으로 인해 내려진 당의 처분에 따른 것으로 송 의원은 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송 의원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