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이 지난 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년 제4차 서울시 투자심사위원회’에서 관악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이 투자심사를 통과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관악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은
[금요저널]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개최한 ‘찾아가는 구청장 현장민원실 연희동 편’에 참석해 인사말과 함께 연희동의 숙원사업인 서울경전철 서부선의 진행 경과를 보고하는가 하면, 3주 전 서울시에 정식으로 접수한 서명부를 예로 들어 주민 열망의 힘을
[금요저널] 서울의 한낮 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 조치에 나섰다. 시는 올해 병물 아리수를 총 40만 병 공급하며 노숙인과 쪽방촌, 어르신은 물론 이동노동자까지 병물 아리수 지원 대상을 확대
[금요저널] 서울시는 16일부터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신청을 시작한다. 하반기에는 승용차, 화물차, 어린이 통학차량 등 총 4,686대를 지원해, 올해 말까지 총 15,890대를 지원하게 된다. 연간 민간 보급 물량은 승용차 9,174대 화물차 1,000대 택시 1,
[금요저널] 서울시의 창업 지원과 펀드 투자를 받은 모빌리티 보안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 가 최근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 2019년 8월 창업한 아우토크립트는 자동차 내외부 통신 보안부터 유럽 수출용 평가인증기관 까지 제공 가능한, 세계 유일의 풀스택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7월 21일부터 신청을 시작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역화폐인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발급받을 경우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상품권 가맹점을 24만개에서 48만개로 2배 확대하고 소비자 안내 강화 등 다양한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
[금요저널] 심미경 서울시의원이 서울바이오허브에서 개최된 ‘2025 동대문구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지역 상인 및 신용보증재단 관계자들과 ‘경희담길’ 상권 육성 사업계획을 토론하고 주민·예비 창업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동대문지점과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신청사 민원실에 ‘스마트 통합순번대기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신청사 이전에 맞춰 기존 분산 운영되던 민원 업무 부서를 한곳에 모아 통합민원실을 조성하고 혼잡도 개선과 대기 편의 제
[금요저널] # 양천구 신정동에 거주하는 중학교 1학년 김 학생은 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다. 아버지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며 새벽 일찍 집을 나서기 때문에 방학 중에는 홀로 식사를 해결해야 했다. 지난 여름방학부터 학생은 구의 급식 지원으로 꿈나무카드 가맹 음식점에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위생업소의 실질적인 환경개선을 위해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지원은 음식점 위생등급 취득 지원, 시설 개선을 위한 1% 저금리 융자에 이어 강남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외국인 주민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합창단을 출범했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 주관으로 운영되는 이번 합창단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역삼1동복합문화센터 3층 음악교실에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이례적으로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대응해 ‘무더위쉼터’ 187개소를 총가동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구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선제 대응에 힘쓰고 있다. 특히 ‘무더위쉼터’는 주민 생활 가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개인상담 서비스를 전면 무료화하고, 상담 가능 시간을 평일 밤 9시까지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학교생활, 진로, 대인관계 등 다양한 고민을 가진 청소년들이 시간과 비용의 제약 없이 전문 심리상담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20억원 규모의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동작사랑상품권’을 2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출시된 1차분 30억원이 조기에 소진되며 주민들의 추가 발행 요청이 잇따른 데 따른 조치다. 구에 따르면 1차